잘 가라 2025년

새로운 희망이 떠오르고 있다 2026년

by 소워니

한 해가 지는 것이 이제는 조금 슬프다 찬란한 젊은 날이 조금씩 저무는 쓸쓸함이랄까?


나는 이제 45세가 되었다.

신년에 소망을 적어보자면 성숙하길 바란다.

시행착오도 실수도 적어지길 바란다.


2026년 버릴 것은 버리고 새 마음으로 목표를 향해 정진하려 합니다.


제 목표는 앞으로 5년 안에는 그림책 작가가 되어보는 것!!

26년 구름고양이로 그림책 더미북 한 권을 완성해 보겠습니다.

구르미야옹의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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