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희망이 떠오르고 있다 2026년
한 해가 지는 것이 이제는 조금 슬프다 찬란한 젊은 날이 조금씩 저무는 쓸쓸함이랄까?
나는 이제 45세가 되었다.
신년에 소망을 적어보자면 성숙하길 바란다.
시행착오도 실수도 적어지길 바란다.
2026년 버릴 것은 버리고 새 마음으로 목표를 향해 정진하려 합니다.
제 목표는 앞으로 5년 안에는 그림책 작가가 되어보는 것!!
26년 구름고양이로 그림책 더미북 한 권을 완성해 보겠습니다.
구르미야옹의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