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나에게 주는 오늘의 문장 78 - 에리카 종
무엇이든 가치 있는 일을 시작할 때는, 처음에는 엉망으로 시작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You have to be willing to be a louse at something before you can be a genius at it.
- 에리카 종 (소설가, 시인)
에리카 종은 1942년 미국 뉴욕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바너드 칼리지와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1970년대 여성의 욕망과 자아를 솔직하게 다룬 작품『비행공포 Fear of Flying』로 문단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 외에도 그녀는 창작자의 고통과 두려움을 직시하는 에세이를 다수 집필했습니다. 현재까지도 여성 문학의 선구자로서 활발한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월요일은 부담스럽습니다.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과 한 주에 해야 할 일의 무게가 함께 느껴지지요. 하지만 엉성해도 일단 ‘시동’을 걸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마음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몸부터 움직일 용기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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