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성장하기위해 어른의 세계를 끊임없이 두드린다. 호기심에 두드리지만, 잠깐 엿본 후 두려움이 든다. 이런 아이들을 보면, 어른들은 이제 문을 열어주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만화 <그해 여름>은 어른의 복잡하고 어두운 세계에 이제 막 발을 들여놓는 그 시기를 담았다. 치솟은 코로나 확진자 수와 불안한 분위기에서도 2021년의 여름은 언젠가 누군가에게 잊지 못할 ‘그해 여름’으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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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은 어른의 복잡하고 어두운 세계에 이제 막 발을 들여놓는 그 시기를 떠오르게 한다. 은 2014년 칼데곳 상, 마이클 프린츠 상, 이그나츠 상을 받았고, 아이스너, 에서 최우수상 최종 후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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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