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라왁 / 14년 전 여행
점점 가라앉고 있다는 종탑
(일로코스 노르테 주)도청? 건물 앞 광장
성 윌리암 대성당 내부
평생 마실 매연을 여기서 다 마시는구나 싶다.
온통 트라이시클~
사람들이 열심히다. 잘 웃고 친절하고.
거지도 많이 없다.
한결 안전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