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솔로고 거리의 밤

필리핀 비간 / 14년 전 여행

by 소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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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깔레샤를 더 이용하지 않았을까 후회했다.

두 시간이라 봐야 1만 원이 채 안되는데,

그 노인에겐 큰 생계수단이었을 텐데......

늘 후회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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