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t Them Theory by Mel Robbins
나를 행복하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을 들여다보면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많은 변수들에 의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다른 사람의 말, 예기치 못한 상황, 나를 배려하지 않거나 방해하는 것 같은 누군가의 행동까지. 그렇다면,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의해 나는 계속 휘둘리며 살 수밖에 없을까?
렛뎀 이론을 오래 연구하고 적용해 온 멜 로빈스는 ‘그들을 내버려 두고,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것’에 대해 다양한 예시를 들며 적용할 방안을 제시한다. 다른 사람을 향해 통제하고 싶은 마음, 질투 나는 마음, 나에게 방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모두 그냥 내버려 두고, 내가 지금 해야 할 것,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은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며, 실질적으로 내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는 언제나 존재할 것이지만, 그 속에서 내가 나를 다스리는 데 집중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계속 만들어 나간다면, 지금과는 많이 달라진 미래의 나를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