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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Yu
회사일하랴 책보랴 연습하랴... 그 와중에 글은 또 잘 쓰고 싶고... 욕심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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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냥이
인문학을 밥벌이 삼아 지내온 날들을 기록합니다. 지금은 읽고 쓰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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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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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스탄불에 5년을 살다가 지금은 푸랑크프루트에 산다. 중동과 유럽을 여행했고 터키인, 유럽인, 우리나라 교민을 만났다. 일상도 여행처럼 살고 싶어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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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ee Baik 애리백
<지구에서 영어생활자로 살아남는 법> 저자.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국제기구에서 컨퍼런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떠나 스스로를 발견하고 지탱해가며 겪은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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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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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밍
주로 일기를 쓰지만 가끔은 진지한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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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벗
나도 나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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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벤하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월급을 받는 회사원입니다.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 소소한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운영합니다. 피드백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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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y
남에게 잘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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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마고
n개의 삶을 꿈꾸는 자.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비디오그래퍼. 취미사진가. 컬러 덕후. 초보 에세이스트. 이미지와 문장과 향기를 수집하는 사람. 서툰 엄마, 서툰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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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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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carver
11년차 직장인, 진지하게 취미생활을 했으나 청산, 이제는 출산과 육아라는 새로운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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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푸근
위안을 주고픈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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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찡
기획업 6년차 직장인, 연애 6년차 현역, 31년차 인생신입인 소소한 사람의 소소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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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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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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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는 사람을 살린다는 의미의 '살림'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살림하는 주부의 사소한 일상에서 의미나 재미를 찾아 글을 쓰지만 아무 글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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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VER
우리 영혼이 나아가는 모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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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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