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1844.10.15 - 1900.08.25)-
책> 수전 울프, 삶이란 무엇인가 에서
니체의 글을 보면, 로댕이 떠오른다.
로댕의 조각을 보면 니체가 떠오른다.
이 두 거장의 활동했던 시기가 비슷해서 일까.
독일의 철학자와 프랑스의 조각가로
태어난 곳도 다르고, 직업도 다르고, 표현방식도 다르지만,
이 둘은 사람에 대해 엄청나게 탐구하고 고뇌하였음이 느껴진다.
그래서 그 결과물은 엄청난 임팩트로 다가온다.
삶은 버겁고, 나라는 인간은 여전히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