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 조정래 -
나는 나를 감동시킬 만큼
최선을 다한 적이 있던가?
여러 번 검토하고 수정해서
더 이상 덜어낼 것이 없는 상태에 이를 때까지
작업을 완성한 적이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