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을 몰라서 못하는 사람은 없다.
올해는 기록을 해봐야지 하고 작년 12월부터 워밍업을 했다. 기억력이 없는데 메모로 남겨놓으면 맘이 편하기 때문이다. 내가 다 잊어도 기록이 있으니까.
메모를 할 노트를 생각하다가 문득 욕노트가 생각났다. 욕하고 싶은 순간이 있는데 입 밖으로는 차마 못 낼 것 같아서.
안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