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자유
무한한 자유로움의 바다
나는 어디쯤 헤험치고 있을까?
평생을 살아도 자기자신으로
살아 본 적이 없다면
자유로움에 대해 무지한거지.
바다속이 얼마나 넓은지 모를테지.
도덕의 틀에 갇히어서 산다면
사유의 바다에 대해 알지 못하지...
틀에 갇히지 말아야지 자유로움을
선택할 수 있지 .
틀에갖힌 사고만을 하는데
어떤 자유를 꿈꿀 수 있겠니!
자유는 모든걸 선택 할 수 있을때
열려 있는거지.
선택에 책임지는 용기가 있다면
자유로움은 날개를 달고 비상할 수 있지.
나 자신으로 살면서 자신의 다양한 모습과 생각들을 허용하고
판단이 아닌 다름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했을때
비로소 얼마나 자신이 관념과
세상의 틀안에서만 살아왔다는 걸 알게되지! 그때 자유로의 길을 걷기 사작하는거야.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이런 인생을 살고싶다 만큼 자유를 해치는 건 없어! 남들의 인생을 쫒아가다보면 더나아지려는
자신의 욕심을 키우고
집착을 만들어내어서 자유로움에서
점점 멀어지게 하지.
자유가 있는 삶이란
그저 주어진 상황을 선택하는 것 일 뿐.
세상에서 멋지게 포장된
신념 .도덕 ,이상 . 성공.이런 것들에 메여서
자신을 가둔다면 나의 인생에서
선택의 기회는 점점 멀어지는거야!
난 그저 이순간 안에서 자유롭게
나의 선택에 책임지면서
나자신이 되어 자유로운
사고를 하면서 살면되는 거야!
지금 이순간만 살면 되는거야!
자유는 이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