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일을 잘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조직이고, 사람들은 일을 잘하기 위해서 회사에 다닌다. 그러므로 회사 생활이 재미있으려면 기본적으로 일을 잘해야 한다. 구성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해야 할 일을 잘 선택해야 한다. 흔히 목표설정이라고 부른다.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해야할 일을 선택한다는 것과 같다. 일은 넘쳐나기 마련이다. 그런데 모든 일이 다 중요하지 않다. 어떤 일은 10을 들여서 했는데 결과가 10에 못 미치는 손해가 나는 일이 있다. 어떤 일은 10일 들여서 했는데 100이 넘는 결과를 가져다 주는 일이 있다. 당연히 투자 대비 수익률이 높은 일을 해야 한다. 여기까지는 쉬운데 어려운 것은 어떤 일이 그런 일인지를 알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정답은 없고 다만 나는 기왕이면 좀 더 가치가 높은 일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별 생각 없이 닥치는 대로 일하지 말고 생각하며 계획하며 일하는 습관을 가질 뿐이다.
둘째는...
요즘 100일동안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는데 50일을 넘기고서 부터는 약간 소재가 딸린다는 느낌이 오기 시작했다. 둘째는 내일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