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소리의 힘을 믿어요.
우리가 하는 말과 소리는
가끔 마법 같은 힘을 발휘할 때가 있어요.
누군가 힘들 때,
가볍게 어깨를 두드리며 하는
‘토닥토닥’이라는 말은
나쁜 것들을 점점 작게..점점 작게...
잠재워 주는 것 같고요.
상처 났을 때,
연고를 바르며 호~ 하는 말은
왠지 아픔을 사라지게 하고
금세 다 나은 것 같은 플라세보 효과를 내죠.
경기장에서는 관중들의 함성과 환호에
선수들은 에너지를 얻고요.
절망적인 상황에선 용기를 전합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좋은 말들 속엔
긍정과 희망의 기운이 뿜어져 나와
특별한 기적을 만드는데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본 일이죠.
그러니 힘 빠지게 만드는
부정적인 말들은 피하고
기운 나는 말,
기분 좋아지는 말,
행운을 불러오는 말들을
자주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