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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미
너무 많이 쓰다가 죽겠다 싶어서 그만 쓰기로 했는데 또 무언가 쓰고 있습니다. 글로 세상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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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barista
속수무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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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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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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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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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택
대전에서 손바닥만한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상을 소재 삼아 편안하고 코믹하게 쓰되, 그 안에 감동과 교훈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앙 관련 글도 종종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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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어
아이를 키우며 따뜻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툭툭 다가오는 일상의 문장들을 정리합니다.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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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우
자연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그린필드 및 M&A 투자유치 업무에 다년간 종사했고, 현재 새로운 삶을 걷고 있습니다. 시집<싸목싸목 걷는 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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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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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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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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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사회적 이슈나 현상을 에세이 형식으로 다루는 Social essayist 입니다. 출간작으로는 <우리 집은 어디에>, <나만 친구가 없나?>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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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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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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