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2
봄이 찾아왔습니다.
겨울옷을 정리하고, 이제는 한결 가벼워진 옷들로 줄을 세워야겠습니다.
봄맞이는 언제나 설렙니다.
엄마로 살며, 글을 쓰며, 커피로 연명하는 일상. 아이에게 혼나고, 문장에게 칭찬받으며,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삶이 제 글의 재료입니다. 그 소소함을 풀어내며 하루를 살아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