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사진 에세이>

0323

by 리앤

코로나 19로 한동안 입장이 불가해서 가지 못했던 도서관.

들어올 수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모처럼의 아이 발걸음도 신이 났습니다.


한가득 책을 싸 짊어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누가 보았다면 집에다 도서관을 차린다고 했겠지요.


겨울이 가듯 코로나도 가지 않을까 괜한 기대도 해봅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봄맞이 <사진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