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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꼭 사야 해!
라고 소문난 만두를 쪄 보았습니다.
비주얼이 꽤 그럴듯합니다만,
맙소사! 각자에겐 개인의 취향이 있다는 걸 문득 깨달았지요. 많은 이들이 열광한다고 나도 좋은 건 아니었습니다.
엄마로 살며, 글을 쓰며, 커피로 연명하는 일상. 아이에게 혼나고, 문장에게 칭찬받으며,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삶이 제 글의 재료입니다. 그 소소함을 풀어내며 하루를 살아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