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리운 친구 <사진 에세이>

0415

by 리앤

“에바는 콜라보레이션을 제안했습니다.”


아이의 그림동화책입니다. 에바는 제안을 해놓고 이미 샘이 그린 그림 옆에 색칠을 합니다.


무례한 행동 같아 나이가 든 지금은 멀어진 풍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에바의 서슴없는 행동이 귀엽고 정겹게 느껴집니다.


많은 생각 필요 없는 편한 친구가 ‘문득’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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