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 다시 쓰기

by 쓰듭스

‘눈의 여왕’을 새롭게 써보려는 야심찬 계획은 무산되었다; 원고 준비과정에서 문제?가 좀 생기는 바람에 집중하기가 힘들었고, 끝내 마무리를 못했다. 개인적으로 ‘안’ 작가님의 팬인지라 꼭 써보고 싶었는데… 공모전 참여는 못했지만 언제던 꼭 마무리를 해볼 생각이다.


다음 달 입대를 앞둔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 때 다녀온 유럽동화여행. 그때 써둔 글을 하나 링크 걸어본다.


https://brunch.co.kr/@ssdb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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