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상상다반사 by 쓰듭스
백발&건치
내친구 백선생을 소개합니다.
by
쓰듭스
Aug 17. 2021
그림 그리느라 머리가 하얘진 백발 백붓 백선생.
오늘도 이 악물고 머리를 휘두른다.
니가 고생이 많다.
keyword
그림
감성사진
미술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쓰듭스
소속
스튜디오쓰듭스
직업
아티스트
빅허그
저자
ㅇ-ㅇ
팔로워
13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자존감 떨어진 상태일 때 특징.
‘행복한 사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