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깁스를 하게된후
반깁스를 한후
한템포 느리게 생활하고 있다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시간을 여유있게 두고
마음을 가볍게 먹을것
빠른세상속에
혼자만 느려진것 같아
조금 위축될것 같았지만
의외로 따뜻한 한마디들이
힘이 된다
약자 이지만 나는 보호자 이기도 하다
마음을 단단히
하지만 무리하지는 않기
글을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귀여운것들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