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신촌에서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14명이 만나 열린 사고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3분의 1의 독서와 2시간의 접촉만으로도 변화를 끌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매주 저희가 나눈 대화를 기록합니다.
음악, 책, 여행, 카트라이더, 자동차 브랜드를 좋아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주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