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상에서 경조사가 빠질 수 없다.
경조사는 우리의 삶이며
경조사로 인해
기뻐하거나 슬퍼하거나 한다.
때로는 거짓말로 인해 상처 받기도 한다.
경조사 휴가일은 그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
자주 바뀐다.
언제는 5일이었지만 3일로 바뀌기도 하고
늘어나기도 한다.
경조사가 젊을 때는 결혼으로 많이 다니지만
나이가 들면 장례식장 다니느라 많이 이동하게 된다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 이 세상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싸우지 않고 살겠지만
우리는 자신을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우리는 좋고, 나쁨을 판단한다.
그러나 한 가지만 기억하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늘 지켜보고 있다고
그러면 내가 판단하지 않아도
답은 충분히 나와 있다.
오늘도 열심히 경조사를 챙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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