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에 집착하고,
그때 그 선택을 후회하며 머물 때가 있다.
‘그때 이렇게 했더라면…’
‘내가 왜 그랬을까…’
그런 생각은 마음을 붙잡고 늘어진다.
하지만 아무리 되돌아봐도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 시간을 붙잡을수록
지금 이 순간은 더 멀어져 간다.
그래서 나는 다짐한다.
지금, 현재에 집중하자고.
아직 늦지 않았고,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힘든 시간도 결국엔 지나간다.
그러니 목표를 세우자.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고통이 아니라 성장의 시간이다.
지금은 비록 버거워도,
그 시간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어느 날 문득,
나는 내가 서 있던 자리를 돌아보며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을 것이다.
포기하지 말자.
오늘도 한 걸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
때로는 느려도 괜찮다.
조금 돌아가도 괜찮다.
남보다 늦게 출발했어도
끝까지 가는 사람이 결국 도착한다.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미래의 나를 바꾼다.
그러니 오늘 하루,
다시 마음을 다잡아보자.
넘어져도 괜찮으니,
다시 일어나 걸어보자.
그 한 걸음이,
결국 나를 꿈에 닿게 할 것이다.
살다 보면
내가 나를 믿지 못할 때가 있다.
생각보다 부족한 나,
계획대로 되지 않는 현실,
자꾸만 흔들리는 마음 앞에서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는 날들.
‘이게 정말 맞는 길일까?’
‘나는 할 수 있을까?’
하지만 멈춰 서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여기까지 온 것도
결국 나 자신이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된다.
누구보다 나를 잘 아는 건 나다.
누구보다 많이 넘어지고,
누구보다 아프게 실망한 나지만,
그래도 다시 일어선 것도
바로 나였다.
그래서 나는 이제,
누구의 인정보다
내가 나를 믿어주기로 한다.
잘하고 있다고,
지금도 충분히 잘 가고 있다고,
조금 느리더라도 괜찮다고
내 마음에 말을 걸어준다.
나를 믿는다는 건
완벽하다는 착각이 아니라,
부족한 나조차 안아주는 용기다.
흔들려도 괜찮다.
멈춰 서도 괜찮다.
다만 나 자신을 끝까지 믿는다면
나는 분명, 다시 걸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