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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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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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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잘 될 나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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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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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초
온실 속 화초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중인 취준생, 억압적인 아버지에게서 벗어나 탈 가정 청년으로서 무기력했던 과거와 현재를 솔직히 털어놓으려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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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뺑
자존감을 회복하고 두 아이를 키우며 작가로 거듭난 나르시시스트 생존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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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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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이주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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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애
안녕하세요, 별난애(愛)입니다. ‘참 별나다’는 소리를 듣고 자란 아이에게 사랑을 주고자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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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작가가 되고픈 묵은 소망을 안고 있는 사무직 직장인. 구석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더니, 삶의 벼랑에 몰렸다가 냅다 작가로서의 도전에 임했다. 직접 경험 중심의 수필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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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나영
송나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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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인생의 경험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인생에서 주연을 맡고 있으니까요. 저의 서재가 누군가에게는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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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미카의 브런치입니다. 부모님께서 6남매에게 미리주신 증여로 인해 오빠들과의 갈등.사건 사고이야기 공동명의로 인한 맘고생 언니들과의 농사일지 치매이신 부모님 모시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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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민
믿을 수 없을 만큼 짧은 결혼이 끝나가는 과정의 기록. 이혼, 혹은 어떠한 이유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 당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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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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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멍멍이
소중한 일상에 언제나 깨어있기 위해, 하루하루 온전히 경험하며 살기 위해, 내 운명의 주인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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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서울에서 남편과 열 살 딸과 거주합니다. 대체로 집에서 반경 500m 내에서 생활합니다. 집안일 중 자신 있는 업무는 요리, 취미는 공상, 노래 부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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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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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마
휘뚜루 마뚜루 책을 읽고, 휘뚜루 마뚜루 글을 쓰는, 휘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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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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