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월간 여선

12월호를 맺으며

by 여선

사실 이렇게 좀 밍숭맹숭하게 끝내려 한 게 아닌데,

마음의 변화가 좀 있어서 이렇게 대충대충, 급작스럽게 끝을 내게 되었고 그것도 심지어 5일을 지나버렸네요.

안타깝고 죄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2015년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만약 더 정리할 것이 있다면 2016-1월호에 추가해서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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