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반하장
2. 선창 맞은 멧돼지
- 누구나 선공이 실패하고 자신이 오히려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 실패를 자인하고 "날 잡아잡수~" 하는 공격자는 없다. "너죽고 나죽자"고 더욱 필사적으로 항전하기 마련이다. 이런 자세는 피아를 가리지않는 생존의 본능이다. 선창 맞은 멧돼지가 상처를 입었다고 방심하다가는 되려 큰 위험에 처하기쉽다. 선창맞은 멧돼지는 완전히 제발고 설 수 없을 때까지 완전히 무력화 시킨 다음에라야 식재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3. 도둑이 제 발 저린다.
- 경제학에서 말하는 정보비대칭은 어떤 대항이나 협상의 경우에도 항상 존재한다. 건강보험 대상자가 자신의 상태에 대하여 누구보다 잘 알듯이 죄진 놈이 제 죄를 제일 잘안다.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고, 실패한 내란에서 극렬히 저항하고 잔수 부리는 자가 "더 깊이 가담한"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