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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담
글쓰는 농부입니다. 인생에서 두 번째로 잘한 선택이 귀농입니다. 농촌에 살면서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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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I
여행을 하면서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들을 정리하여 글로 옮겨 봅니다. 일상의 것들을 비틀어보는 시선을 가져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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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자연 속 생명이 전하는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아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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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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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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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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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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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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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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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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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 반역자
니체는 틀렸다. 신은 죽지 않았고, 우리는 다시 사랑해야 한다. 차가운 이성의 시대, 뜨거운 가슴으로 저항하는 인문학적 통찰과 실천적 사랑의 기록자 / 국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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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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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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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l
꿈을 비행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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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브런치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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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취향과 브랜드를 탐구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유통합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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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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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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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인생
출판사 꿈꾸는인생 대표. 꿈꾸는인생에서 26권의 책을 만들었고, 출판사 5년의 이야기를 담은『책 만들다 우는 밤』과 『1인 출판사의 슬픔과 기쁨』(공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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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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