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강(視江)
푸르름이 뭐였더냐그리움이었더라멍든 자국이었더라출렁임이 뭐였더냐강가를 흐느적이는 恨이었더라강바닥 들썩이는 흥이었더라 흐르름이 뭐였더냐흔들리는 民草였더라출렁이는 歷史였더라그리하여 썩지 아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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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트는 그런 영혼이오. 세계를 만지는 촉수가 다섯 개 달린 덧없는 동물. 카잔차키스, 그대와 나의 자유를 위해 오늘도 쓴다.늦깍이 한의학 공부 중이며 그 얘기도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