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라니요!?!
2025년 3월, ‘몰입 글쓰기’ 시작.
“50편만 써보자” 했는데
지금 6개월째, 43편을 쓰고 나서 비상님이 제안해 주셨어요.
“브런치 작가 해보세요~”
(그 말에… 발 들이고 말았죠.)
그리고 추천받은 책 제목이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아니 제목부터 너무 확 끌잖아요?
읽자마자 몰입도 100%, 설득력 200%
“이건… 내 얘기인데?”
싶을 만큼 마음을 탈탈 털림.
그래서 결국!
브런치 작가신청했습니다.
올해 저의 목표가 상상하라. 그리고 실행하라!입니다.
글 쓰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한 번 보시길요.
꿈과 현실의 경계를 아주 정확히 알려줍니다.
<캡쳐가 문제가 된다면 내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