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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원
직장에선 돈 받고 글을 쓰지만, 여기에선 돈 받지 않고 글을 씁니다. 이 글이 돈을 받을 훗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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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Bori
주로 일과 책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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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직
주중에는 마케팅 팀장으로 주말에는 작가로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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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환
주목받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주목받지 않는 자리에서 일합니다. <디스 이즈 브랜딩>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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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ing me
'문화속 마음읽기' - 문화를 통해 현대인의 마음을 읽어 보는 culturing me 의 브런치입니다. (사진 Jay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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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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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board 유엑스보드
UX / HCI 전공인데요.. 지금은 다양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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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수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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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입사 - 퇴사 - 백수 이 3단계 반복하며 느꼈던 감정들을 써내다가 작은 사업을 시작해 또다른 성격의 글을 써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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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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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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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ung Lee
부동산 자산운용사에서 브랜드와 공간에 대해 고민하는 경험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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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장순
브랜드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 엘레멘트컴퍼니(LMNT COMPANY) 대표 著 : <의미의발견>, <본질의 발견>, <기획자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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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randing
브랜딩 디자인 스튜디오 an.other입니다. 저희는 로컬을 기반으로 브랜딩과 그래픽 디자인을 진행하며,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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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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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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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룰즈
Late to the ap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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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전하는남자
제 글이 여러분의 경험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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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비
(구)스웨덴 스톡홀름 (현)영국 런던 거주. 겁은 많지만 두려움은 없는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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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o Kim
아날로그와 디지털 경험의 개선을 위해 UX 컨설팅, 서비스디자인관련 국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생각과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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