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행복은 쉽나요?이른 새벽의 모닝커피러닝 후의 열기가 식는 순간
네가 차려준 밥 한 숟가락
담요속의 꼼지락 거리는 발
발갛게 언 볼을 감싸주는 커다란 네 손
어깨를 기대고 앉은 지하철의 우리
헤어질 시간, 떼지 못하는 서로의 눈
이내 다시 만날 사랑,너란 사람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