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헛디뎌
풍덩,하고 상실에 빠져버린 날.네가 다시 와 건져주길 바라는 마음.테잎 되감듯 매일 밤을
역으로 사랑을 거슬러 오르는 나.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