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믿고 사랑해요.
동생 : 형~ 나 봐봐. (눈물자국 가득한 눈으로 깜빡~ 떴다 감았다 한다.)
형 : 날 믿고 사랑한다고? 알아 임마~ 귀요미 내 동생!
자, 내 눈키스도 받아~ (똑같이 눈을 깜빡거린다.)
동생 : 아까 엄마도 우리한테 눈키스 보내던데, 봤어?
형 : 당연하지! 울집 식구들, 모두 눈키스 선수야.
동생 : (깜빡~) 2026년도 잘 부탁해, 형!
형 : (깜빡~) 그래~ 올 한 해도 잘 지내자!
동생 : 냐옹~
형 : 냥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