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로

by 슬기로운 생활

넷플릭스에서 미는 드라마인지 자주 광고에서 보인다.

지하철에서도 그렇고, 카톡에서도 이 광고가 자주 보인다.


내용이 궁금해서 시작했다. 웹툰이 원작이라고 한다.


참 재미있다고 해야 할지 뭔가 아이러니하다고 해야 할지 대사가 굉장히 현실에서 우리가 많이 말하는 그런 일상적인 현실에 대한 말인데,


예를 들면 “내가 ~한 이유는 돈이 없어서였다. “ 이러한. 하지만 장면은 굉장히 비현실적인 장면이다.


이런 장면들이 매우 자주 되풀이 된다. 그래서 좀 웃프다고나 할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봤다.


계속 싸우고, 이기고 해야 하는 장면들이 이어져서 좀 심적으로 보기가 부담이 되고 힘든 것도 있었지만,

재미있게 봤다.


이준호의 와이프로 나오는 역할의 배우는 처음 보는 배우였다.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다. 조나단 역할은 어디서 본 배우였는 데 누군가 했더니 폭군의 셰프의 폭군이었다.


아, 이렇게 캐스팅이 되는구나. 뭔가 캐스팅의 다양성도 좀 보였달까.


넷플릭스 순위는 굉장히 냉정한 것 같다. 재미없으면 여지없이 순위권에서 지워지고, 재미있으면 꽤 오랜 시간 남아있는다.


이 드라마는 언제까지 남아있으려나.


다시 보게 되는 드라마는 아니지만, 재미있게 정주행 할 수 있는 드라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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