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티커는 사람용입니다. 오늘 키즈 카페에 갔더니 입장하면서 붙여주더라고요. 이 스티커 출근할 때도 달고 가고 싶네요. 이 스티커 아직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에도 붙이고 가고 싶고, 집에서도 안 떼는 것이 좋겠어요.
Fragile, 깨지기 쉬운 = 조심히 다뤄 주세요.
"친절하라. 당신이 마주치는 사람은 누구나 힘겨운 전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플라톤이 남긴 말이랍니다. 친절하기 힘든 건 압니다. 알지요. 그래도 무례하지는 맙시다. 당신 마음이 만들어진 재료로 내 마음도 만들어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