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빠인 나는 한정 이벤트 걸린 독서대에도 꽂히고 말았다.
이 심플한 구조에는 너무 비싸서
역시나 아내에게 동의를 구했다. (찌질한 거 맞다.)
이 독서대가 너무 이쁘다기보다는
대부분의 독서대들이 너무 안 이쁘다.
책을 걸쳐야 하는데 안 걸쳤을 때가 더 낫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