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담기
쉽게 다가가자 했던
하지만 나날이 깊고 복잡해지는 생각과
그보다 더 꼬이는 단어와 단어들
깊게 배운자의 글은 쉽다던
자애로왔던 교수님의 말씀
부족함에 포기할까 생각하지만
다시 다짐 다시 다짐
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웃음과 눈물을 보며 교육과 학습, 학부모와 학생들의 진학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글을 남기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