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커다란 양푼에 양배추, 계란 넣고 남편이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당근도 썰어서 넣음 막내 아이는 자기가
손질한 삶은 달걀 넣으느라 바쁨
머스터드, 마요네즈, 식초, 설탕 가지고 오라는 아빠의 말에 막내 아이가 아빠 옆에서 착착 잘도 가져다가 준다 "음 이만큼 뿌려" "응 알았어" 깨소금 좀 가지고 와봐 마무리 고소한 깨소금이 화룡정점 (통깨 갈아서 넣으세요 진짜 고소함) 진짜 맛있다 견과류는 없어? 어 여기 있네 이거 뜯어서 넣자 어 안돼 그거 막내가 나 먹으라고 급식 먹고 남은 것 챙겨다 준 건데..... 괜히 아껴놨어 진작에 먹을걸 ㅋㅋㅋ 그렇게 아이가 가져다준 그 견과류 한 봉지까지 탈탈 모두 털어 넣었다
모든 재료들을 잘 섞어주면 된다
밥 숟가락을 들고 막내 아이가
잘 섞어주었다 ㅎㅎ 아이는 신났다
아빠와 함께 즐거운 요리시간이다
작은 양푼에 먹을 만큼 딱 절반정도
덜어 내었다
이렇게 작은 양푼에 덜어서 먹고 남은 양배추 샐러드는 찬통세 담아서 냉장고에 보관하기
커다란 양푼에 담긴 양배추 샐러드
절반 정도 덜어서 먹고
나머지는 찬통에 덜어 주었다
뭐야 이거 왜 이렇게 맛있어 남은 것 내가 다 먹을 테다~~~~~^^ 얼른 남은 건 냉장고에 슝슝~~~~ 너무 맛있쩌~~~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먹은 게 더 꿀맛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