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문학동에 살고 있을때 첫째 아이 17~18개월 쯤부터 홈플러스 간석점 문화센터에
아이 수업받으러 다녔었다
너무 오랜만에 들러본 홈플러스 간석점이다
주말 토요일이라서 사람들로 북적였다
쇼핑하기 전에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서 들른 간석홈플러스 KFC 첫째랑 둘째는 집에 있고
남편이랑 막내랑 나만 밖에 나왔다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간석홈플러스 KFC에
들어갔다 나는 치킨버거 먹고 싶다고 얘기를
하고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에 다녀왔다
남편이랑 막내가 고른 치킨버거 세트
기묘한 2인 세트 라고 한다
메뉴 이름도 신기하네
이곳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가게도 깔끔하고 청결해서 좋았다
출출한 배를 채우고 우리는 홈플러스에서
식재료와 공산품등등 구입했다
회원할인 된 가격으로 착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
홈플러스 옷 매장에서 세일을 많이하고 있었다 남편옷이랑 막내 옷도 구입하고 첫째 아이 옷도
구입했다 거의 반값에 구입해서 더 좋았다
참새 방앗간 막내 아이랑 남편은 쇼핑 마무리
간석홈플러스 안에 다이소에서 필요한 물품
몇개를 더 구입했다
2000년대에 인천에 최초로 생긴 홈플러스 1호 매장이 간석홈플러스 라고 한다
우리동네에 가까운 곳에 가좌홈플러스가 있지만
이곳 간석홈플러스가 확실히 매장이 엄청 넓었다
요즘 홈플러스가 많이 어렵다고하는데
가끔씩 필요한 물품들 구입하러 들러야겠다
온라인 구매가 많이 편리해진 요즘이지만
직접 발품 팔아서 홈플러스에 나와서
구경하면서 이것 저것 필요한 물품들
구입하는것도 좋을 것 같다
막내 아이가 고른 칫솔이 가격도 진짜
착하고 칫솔도 좋아보였는데
집에와서 사용해보니 제품이 너무 좋아서
감동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