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찬히 걸으며 마음 힐링
엄마 나 아침 일찍 등원할래그래 알았어 일찍 준비해서 나가자아침 9시도 안 되어서 일찍 등원하겠다는 막내 아이입니다
냥이야 추운 겨울 잘 지내라 알았지
앗 냥이야 어디 가니 가만히 한참을 앉아 있다가어디론가 가는 냥이님
냐옹 냐옹 하면서 냥이를 쳐다보니냥이가 뒤를 돌아보고 저를 한번 쳐다보며다시 바쁘게 어디론가 가더라고요
별빛 꿈 맘 :안녕하세요 추우신데 고생이시네요수고하세요동네 어르신: 네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진심을 다해서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브런치에 글쓰는 시간 마음 치유되는 시간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