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칠맛을 내는 가루의 비밀, MSG 정말 나쁠까?

진실과 오해

by Starry Garden


퇴근. 일은 늘 인간 본능에 반한다는 사실을 몸으로 느낀다. 피로한 몸을 회복하기 위해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닌다 .이젠 갈 필요도 없다. 휴대전화로 몇 번 터치만 하면 된다. 주문할 때마다 묘한 긴장감이 든다. 어떤 집은 간이 딱 맞고, 어떤 집은 감칠맛이 풍부하다.


집에서도 국물을 내느라라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고 단박에 맛있게 하는 마법의 가루가 있다. 바로 MSG. 누군가는 화학조미료라 딱지를 붙이고 건강에 좋지 않다고 소리치며 주방에서 퇴장을 명령한다. 또 다른 이들은 MSG는 간단하게 감칠맛을 낼 수 있는 가루라 변호한다.


MGS는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 했지만,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있다. MGS는 정말 몸에 나쁜 것일까? 아니면 우리는 단단히 MGS를 오해하고 있는 것일까? 오늘은 맛 친구 MGS에 대한 비밀을 과학의 눈으로 보며 어떤 오해를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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