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후미등은 왜 파란색이 아니라 빨간색일까?

답은 3가지!

by Starry Garden
차량 후미등은 왜 파란색이 아니라 빨간색일까?


긴 연휴가 시작된다. 먼 길을 떠나게 된다. 목적지는 다를 수 있다. 어떤 분들은 쉬는 날을 기회 삼아 가까운 이들과 함께 놀러 갈 수 있다. 어떤 이들은 평소에 만나기 어려웠던 고향에 있는 가족을 만나러 가기도 한다. 목적지도 기간도 다르지만, 비슷한 점은 바로 먼 길을 간다.


많은 이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하늘을 가르는 비행기는 빠르고, 기차는 정확한 시간에 도착할 수 있으며, 건널 수 없는 물은 건널 수 있는 배도 있다. 가장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은? 바로 자동차다. 운전을 하거나, 조수석에 타면 제일 많이 보는 건 무엇일까?


바로 다른 차의 뒷모습일 테다. 가만히 지켜보자. 무슨 색일까? 바로 정차를 알리는 붉은색이 가장 눈에 띈다. 과학은 일상에서 이유를 찾아낸다. 왜 빨간색일까? 곰곰 생각해 보면, 다른 나라를 가도 같은 색이다. 생각은 공상으로 이어진다. 파란색이 아닌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은 차량 후미등은 왜 파란색이 아니라 빨간색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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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차량의 후미등은 참 중요하다. 어두운 밤에는 물론 비와 바람이 올 때도, 낮에도 역할을 한다. 바로 뒤에서 따르는 차랑에게 앞에 차가 있다는 사실을 알린다. 거기다, 속도를 늦추거나 정지한다는 신호를 미리 알린다. 붉은색인 이유와 파란색이 되면 안 되는 이유를 알아보자. 빛의 물리적 특성과 사람의 시각 반응이 이유다.


1. 붉은색은 멀리까지 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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