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청주와 사케의 차이는?

나라를 대표하는 술?

by Starry Garden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청주와 사케의 차이는?


라를 대표하는 술이 있다. 독일에는 맥주, 프랑스에는 와인과 브랜디, 중국에는 황주, 멕시코에는 테킬라, 영국에는 위스키다. 키우는 곡물에 따라 주어진 여건에 따라 나라마다 독특한 향, 맛을 가진 술들이 탄생한다. 우리나라에는 무슨 술이 있을까? 막걸리, 청주를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그럼 가깝지만 무척 먼 나라 일본에는? 바로 사케라 불리는 술이 있다. 두 술은 한국과 일본이 지역이 가까운 만큼 비슷해 보이지만, 깊게 들여다보면 한국과 일본의 정서가 먼 것처럼 다르다. 오늘은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청주와 사케의 차이를 살펴보도록 하자.


%EA%B7%B8%EB%A6%BC_1.png?type=w800


선 용어부터 정리해야 한다. 사케는 일본어로 술을 말하는 일반 명사다. 오늘 우리가 비교할 술은 청주다. 일본어로 청주는 '세이슈'라고 한다. 명칭이 혼동된 이유는 중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청주를 사케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글에서는 편의상 청주를 사케라고 하자.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Starry Gar···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어서오세요. 별이 총총 빛나는 정원 속 책방입니다. 일상, 대학원 노하우, 과학,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가끔 쉬어 가는 곳이 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1,73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