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무너져 내린 저녁..

by 다른우주

지난 글을 읽어보았다.

나는 잘 버티고 있다.

나는 잘하고 있다.

문득 너무 힘이 들어 눈물이 났다.

오늘만 울어야지.

내일부터는 다시 힘낼 거야.

이런 날도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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