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무너져 내린 저녁..
by
다른우주
Mar 4. 2026
지난 글을 읽어보았다.
나는 잘 버티고 있다.
나는 잘하고 있다.
문득 너무 힘이 들어 눈물이 났다.
오늘만 울어야지.
내일부터는 다시 힘낼 거야.
이런 날도 있어야지.
keyword
부모
자폐증
눈물
Brunch Book
나에게 다른 세상을 선물한 너
12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일단 내뱉는 말들
13
사회성의 중심, 엄마가 아니라 선생님
14
문득 무너져 내린 저녁..
15
새 학기 기대와 실망
16
asd 아이의 현재와 미래. 1년 후에 다시..
나에게 다른 세상을 선물한 너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6화)
이전 13화
사회성의 중심, 엄마가 아니라 선생님
새 학기 기대와 실망
다음 1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