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 룡
봄은 해마다 다시 맞지만
청춘은 아무도 되돌릴 수 없기에
현재, 바로 오늘을 즐기자한다.
다만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온 힘 다해 일만 하는 것도
오직 오늘만 있는 것처럼
죽어라 놀기만 하는 것도
지혜롭다 할 수 없다.
여기 한 번도 존재한적 없어,
아무도 경험해 본적이 없으나
누구나 올 거라 믿는 내일이 있다.
내일을 맞는 오늘을 즐기자.
카르페 디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