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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O은이라고 합니다.
재작년 추석이 오기 전에
다니던 학교를 자퇴를 하고
준비를 시작했던 거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제 이야기를 잠시 해보자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방에 있는 학교를
들어 갈 수는 있었는데
한 학기 다녀 보니까
답이 안나오는 거 같아서
자퇴를 결심하게 되었죠.
몇 개월 놀면서
알바도 해보고
이력서도 넣어보긴 했지만
아직 학력이 중요 했기에
대학은 나와야겠다는
결론을 도출하게 되었습니다.
수능은 치루고 싶지 않았기에
다른 방법을 찾아보다가
학점관리를 하면서
자퇴생 대학편입을 할 수 있는
학은제에 대해 알게 되었죠.
처음 들어 보았기 때문에
설명해줄 사람을 찾다가
멘토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학은제라고 하는 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라더라구요.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시작 할 수 있고
학년제로 진행 되는
다른 학교와는 다르게
정해져있는 점수만
모으기만 한다면
일반대학과 동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는
학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편입조건뿐만 아니라
이력서나 취업을 할 때도
기입할 수가 있는 거였죠.
온라인으로 듣기 때문에
학비도 저렴하게 진행되고
학점 관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자퇴생 대학편입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한 거였죠.
여기까지 듣고 나니까
대학은 다시 갈 생각이었고
부모님에게 지원 받아야 하는
저로써는 이만한 게 없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 봤던 거 같아요.
편입을 하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었는데
일반전형과 학사전형이 있었죠.
일반전형은 전문대 졸업이상을
빠르게 맞춰서 들어갈 수 있지만
학교 내에 결원이 생겨야
들어 갈 수가 있기 때문에
운도 어느 정도 따라야 했죠
그에 비해 학사전형은
4년제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어야 했기 때문에
조건을 맞추기는 어렵지만
몇 명 이상을 고정으로
뽑아야 했기 때문에
합격률은 오히려 올라가더라고요.
어차피 지원하기 위해서는
조건을 맞춰야 했고
공인 영어, 면접, 학점관리도
어느 정도 되어있어야 했습니다.
어차피 조건을 맞추는 건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학점관리도 편리 하고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영어공부를 하면 될 거 같아
관심이 갈 수밖에 없었어요.
일단 학위가 있어야
자퇴생 대학편입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전형은 천천히
생각해보기로 했어요.
일반전형을 지원하려면
80점을 모은 다음에
전문학사를 취득하면 되었고
학사전형을 생각한다면
140점을 모아야 했습니다.
이것도 대학과정처럼
진행이 되기 때문에
전공/교양/일반으로 이루어진
이수구분을 맞춰야 했는데
이건 멘토쌤이 구분 해주시면서
저는 온라인강의를 들으면서
학점관리에만 집중하면 되었죠.
일단 빠르게 할 수 있는
일반전형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자퇴생 대학편입은 이것부터
지원을 해보기로 하고
떨어지게 된다면 추가적으로
점수를 모으기로 계획을 세웠는데
온라인수업같은 경우는
기간에 맞춰서 들을 수 있는 게
정해져 있다 보니까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점수로 인정받을 수 있는
학점인정대체방법까지
들을 수가 있었어요.
온라인수업은 들으면서
자격증,전적대,독학사를
활용 할 수가 있었는데
전적대 같은 경우
한 학기이기는 하지만
대학을 다니면서 들었던
수업들을 인정받아서
도움을 받을 수가 있었죠.
F만 아니라면
가져 올 수 있다고 하니까
조금 떨리기는 했는데
성적증명서를 떼보니까
다행히도 F는 없어서
다 가져 올 수가 있었어요.
이걸 학은제로 돌리면서
이수구분을 맞추긴 했지만
교양을 많이 들었으면
좋은 거라 알려주셨는데
1학기 때 교양에 몰빵한게
자퇴생 대학 편입하는데
도움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아무튼 이뿐만 아니라
나라에서 정해준
라이센스를 취득하면
점수로 가져 올 수도 있었고
독학사라는 시험을 보고
인정받을 수도 있었지만
제 상황에 맞춰서
계획을 세운 다음에
온라인수업위주로 하기로 했어요.
대학을 자퇴 하고 수업을
오랜만에 듣는 거다 보니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한두 번 듣다 보니까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감이 잡히기도 했고
학점을 잘 받기 위해서
제가 해야 하는 것도
어느 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매 주 강의가 나오면
기간 안에만 잘 들어주면 되었고
나중에 나오게 된다는
과제나 시험도 잘 봐주면 되었죠.
확실히 온라인으로 하니까
편하게 할 수 있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어요.
궁금한 게 있다면
멘토쌤에게 피드백 받으면서
한 학기에 15주 동안 들으니까
자연스레 한 학기가 끝나있었죠.
2번째 학기를 시작 하면서
조금 바뻐졌던거 같은데
제가 가고 싶은 대학도
컨텍을 해야 했고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라이센스도 취득해야 했고
영어공부도 해야 했습니다.
상대적으로 바빴던
2학기가 끝나고 나서
자퇴생 대학편입에
필요한 조건을 맞춰서
어느 홈페이지에 가서
점수를 등록 한 다음에
학위도 받을 수가 있었어요.
멘토쌤이랑 대학 모집요강도
같이 한번 살펴 본 다음에
지원을 할 수가 있었죠.
면접뿐만 아니라
편입영어가 걱정이었지만
막상 정해진 고사장에 가서
보니까 잘 본거 같아서
합격자발표날 기대를 하면서
기다릴 수가 있었어요.
학점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한번에 합격을 했고
지금은 대학교를 다니고 있죠.
추석이다 보니까 그때
생각이 나서 후기를
한번 작성해 보긴 했는데
도움이 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하신 게 있다면
멘토쌤이랑 이야기 해보시고
제 후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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