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일반편입, 끝까지 포기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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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OO이라고 합니다


고등학교를 나오고 나서

저는 대학보다는 바로 일을 하며

경험을 쌓는 것을 선택했었죠


학업보다 당장 생활비와

사회 경험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는데


주말 아르바이트와 평일에는 회사에서 인턴을

병행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그냥 바쁘기만 했고 노력하는 만큼

통장잔고가 채워져가니까

대학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에서

학위가 주는 현실적 차이를 점점

더 체감하게 되더라고요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도 어렵고

승진 기회, 연봉, 지원 가능한 직종의 폭이

학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저도 다시 학업을 이어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죠.


수능을 다시 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웠고

이미 고등학교 내신은

좋은 상태는 아니었다보니까


수시나 정시를 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접하게 된 것이 편입이었죠




편입.png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편입은

제가 알고 있던 일반편입과

학사편입 두 가지가 있었어요


일반편입은 2년제 전문대학을

졸업한 학생이 4년제 대학 3학년으로

들어가는 방식이고


학사편입은 4년제 대학을

이미 졸업한 학생이

다른 대학 3학년에 진학하는 방식이었거든요


저는 빠르게 목표를 달성하고 싶었기 때문에

세종대학교 일반편입을

목표로 삼았어요.


아무래도 4년제 학사를 만들어서

지원을 준비하기에는

기간적인 문제가 걸려서


조금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20살이 아니니까 다른 친구들에 비해

나이에서도 경쟁력이 아쉬웠고요



학은제.png



그래서 제가 선택했던

일편을 준비하려면

먼저 2년제 전문학사가 필요했어요


최소 2년제 학력을 보유한 상태여야해서

이걸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고민을 해보다가


검색을 통해 알게 된 학점은행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학점은행제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제도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이면

누구나 입학 시험 없이 참여할 수 있었거든요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서

직장과 병행하기에도 적합했고


대학 등록금보다 훨씬 저렴하다보니

한 학기 50~60만 원 정도로 충분했죠.


일반 대학이나 사이버대를 통해

2년제를 만들려면 학년제라서

기간단축이 불가능하니까


학점제로 진행되서 보다 빠르게

학위를 만들 수 있는 학은제가

저에게는 딱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학위취득.png



그래서 학점제를 이용해서

전문학사를 취득하려면

총 80학점이 필요했는데요


전공 45점, 교양 15점, 일반 20점으로

나누어 이수하면 학위가 나오는데


저는 1년 안에 학점을 채우기 위해

멘토님과 상담을 받았어요


연간 최대 42점까지만 수업으로

들을 수 있는 연간이수제한 때문에

부족한 학점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했는데


멘토님은 독학사와 자격증을

병행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알려주셨죠.


그래서 80학점을 단 2학기,

1년만에 만드는 플랜을

설명 듣고 진행하게 되었어요


대학교를 다니는 것보다

반절 이상 빠르게 준비할 수 있다니

이보다 적합한 과정은 없었을거 같네요



수업방법.png


저는 매일 경제 신문사에서 실시하는

매경테스트라고하는 자격증을 따서

18학점을 따게 되었는데요


연 8회 시험에다가 문제은행 형식이라

개인적으로는 난이도도 수월했던 것 같아요


나머지 20점은 독학사라고해서

시험을 통해 학점을 따는건데

과목당 5점씩 주거든요


그래서 2단계에서 영어영문학을

선택해서 4과목을 합격하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편입을 하려고 했다보니까

영어시험을 준비해야되니

기왕 하는거 영어로 하게 되었죠


그러면 한가지 공부를 해도

독학학위제와 편입영어를 동시에

준비하는거나 다름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1년간 80학점을 다 따고

전문학사를 만들게 되었어요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성실함과 꾸준함

이 두가지 였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는 직장도 병행하다보니

시간을 잘 짜고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하나씩 하는게 중요했거든요


그러다보니 루틴을 만들어서

자격증, 독학사, 편영을 하나씩 차례로

준비를 해나갔던 것 같아요



멘토.png


이제는 조건을 다 갖췄다보니까

12월에 세종대학교 일반편입 지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당연히 세종대 뿐 아니라

다른 학교들에도 원서접수를 하기위해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싶은 욕심도 있고

다행히 편입은 원서접수의 제한이

따로 없다보니까


제가 원하는 만큼 지원을 할 수 있으니까

그 점도 수시나, 정시와는 다른 점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처음에는 대학을 다시 가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을 때는 막막한 생각이

먼저 들었던 것 같은데요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서 과정에 대한

부분들도 잘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세종대학교 일반편입에 도전할 수 있다는 걸

경험할 수 있었죠


저에게 세종대학교 일반편입이라는

목표는 단순히 인서울 학위를 얻는 것을 넘어

제 스스로 스펙업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거라는

기대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수능을 잘 못봤더라도

지금 사회생활을 하고 있더라도


대학의 꿈을 포기하지마시고

하나씩 도전해보시면

좋은 결과가 찾아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세종대 일반편입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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