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나무의사 전망 알아보니까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서
일찍부터 준비해 수목의 길을
걷게된 제 이야기 들려드립니다
저는 30대 초반 사무직이었고
도시 녹지 관련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장을 지원하는 마케터로서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적성에도 안 맞고
대우도 못 받는다 생각했죠
근데 사업 현지 조사 차
외근을 나가면 현장에서는
항상 기술자 분들이 대우를
그렇게 잘 받으시더라구요
슬쩍 물어보니까 급여도
와... 살벌하더랍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이 계열 전문성 끝판왕
나무의사를 따야겠다고요
처음엔 가볍게 봤습니다
그런데 파고들수록 보였어요
이게 제 생각보다도 더
전망이 괜찮다는 사실을요
도시 숲은 계속 늘고 있고
기후 변화로 병해충도 증가해
전문 인력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그 여정의
출발선에서 고민하는 분들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 경험담을 하나부터 열까지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1. 나무의사 전망
현재 나무의사는 매우
유망한 직업 분야입니다
제도적 기반과 수요 증가
안정적인 수입 구조에 더해
특히 자연·환경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아주 매력적인 선택지죠
2023년부터는 나무의사
소지자만 정식으로 수목의
진료가 가능해졌습니다
전국적으로 나무병원 수는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전문 자격을 갖춘 나무의사 인력은
여전히 부족해서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가 늘면 기회가 생겨요
프로젝트가 많아지고
평가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도 일반 마케터에서
그냥 빠르게 기술 배워서
커리어 쌓기로 한거죠
하지만 전문성이 높은 만큼
응시조건이 까다로운 편이라
저는 시험을 보기 위해서
여러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2. 응시자격
나무의사 전망을 보고
무턱대고 시작했다가는
살짝 아득할 수 있는데요
의사라는 이름이 괜히
붙는게 아닌 것처럼
수목 치료 및 진단에 있어
최고의 전문성을 자랑하기에
응시조건을 갖춘 자만이
도전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 관련 전공 석사 이상
- 유관 근무 경력 5년 이상
- 관련 국가 기술 자격 소지
이 중에서 제가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이 바로
자격증을 따는거였어요
보통 국가 기술 자격증
기사나 산업기사를 따면
양성기관 입교가 가능해지고
여기서 교육과정을 거치면
시험 자격이 부여됩니다
그러고 나서 시험 합격하면
면허를 받을 수 있게되는거죠
하지만 기사를 응시할 때에도
관련 학과 졸업 또는 4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해서
저는 당장 이걸 채울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그게 바로 학점은행제였죠
3. 학점은행제
학점은행제는 국가 제도로
온라인 강의와 평가로
정식 학점을 인정받아요
나무의사 전망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추세인데
대부분의 경우 해당사항이
없어서 고민을 하거든요
그럴 때 제일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고 추가적으로
스펙까지 챙길 수 있는게
바로 기사나 산업기사를
취득해서 자격증으로
시험 조건을 달성하는거에요
이게 가능한 이유가 바로
연관 종목으로 인정되는
식물보호기사의 경우
학은제를 통해 경영학으로
학위를 따면 연관 전공
인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모든 수업 과정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어
직장을 다니면서도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게 되어있죠
저도 이걸 시도하기 위해
전문가를 통해서 제대로
상담 받기로 했습니다
4. 학습 플래너
이게 대학처럼 행정실이
따로 있는 식이 아니라서
혼자서 그냥 하려고 하면
실수할 확률이 높습니다
전공 구분, 이수 한도,
마감 일정 등 복잡하거든요
저는 멘토와 진행했습니다
나무의사 전망을 보고
식물보호기사를 따는게
저의 목적이었기 때문에
응시 조건인 관련학과
학사학위를 따야했습니다
저는 4년제를 졸업했기에
학은제를 이용하면 복수전공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이러면 원래 새 학위를
받는데 필요한 140점이
아니라 48점만 이수하면
새로 학사가 나왔습니다
학기당 24점까지 이수가
가능했기에 저는 두 학기에
걸쳐서 48점을 듣고
이듬해 8월에 학위를
받는걸로 설정했어요
이러면 4월부터 학위수여
예정자 신분이 되는데요
매년 기사 시험 일정이
1, 4, 7월에 3번 있어서
이듬회 2회차부터 바로
접수할 수 있는 셈이었죠
5. 온라인 수업
그렇게 바로 교육 기관과
수강할 과목까지 플랜을
받아서 진행하게 됐어요
중요한 포인트가 뭐였냐면
학점은행제 성적은
응시자격과 무관하단거죠
어떻게든 48점만 이수하면
학위는 받을 수 있구요
학위만 나오면 기사는
얼마든지 응시가 가능해요
그리고 학점을 이수하는
조건도 널널한 편이라
출석과 시험 참여만 충족하면
이수로 인정받을 수 있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저는 이 점을 활용했습니다
학점은 최소 요건만 관리하고
시험 대비에 시간을 썼습니다
일과 병행이 가능했고
비용도 합리적이라
현실적 대안이 됐습니다
나무의사 전망만 보고
시작한 초짜였는데도
이렇게 제대로 계획 세우고
시작하니까 할만하더라구요
6. 멘토링
계획대로 응시자격 얻어서
이듬해 시험 도전했구요
식물보호기사 필기 통과 후
실기까지 이어서 합격했습니다
이제 나무의사 양성기관에
입교할 수 있게 되었구요
저는 서울 거주였기 때문에
수목보호협회라는 곳이
제일 괜찮아 보이길래
여기에 개설된 일정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약 150시간 가량의
교육을 완수한 끝에
최종 시험도 한 번에 통과!
지금은 수목을 직접 진료하고
치료하는 기술 초보로
일을 나서고 있는데요
기본 급여에 더해
성과 수당과 외주 수당까지
성장 곡선이 보이구요
교육, 경력, 포트폴리오가
탄탄히 쌓이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확신이 생겼습니다
나무의사 전망은 구조적으로
우상향이라는 확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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