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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1:1 편입전문 컨설턴트
용원 팀장입니다.
오늘은 대전보건대학교 간호학과에
최초합으로 재학중에 있는 학생의 후기로
예전부터 정말 각광받고 있는
직업인 간호사가 되는 방법으로
대전보건대학교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입학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대전보건대학교는 다른 전문대나
보건대와 다르게 공인영어를
준비해야한다는 특이사항이 있는데요!
제 학생은 어떻게 준비를 해서
합격까지 하게 되었는지
실제 후기글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후기글을 알아보기전에
정확하게 간호학과에 들어갈 수 있는
전형요소에 대해서 숙지한다면
이해를 돕는데 쉽겠죠!?
그리고 내가 지원하는 학교에
모집요강 및 전형요소 파악은
필수조건이 아닌, 기본이랍니다!
그럼 간단하게 지원요소에 대한
부분을 순차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지원조건
간호학과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고등학교 내신성적으로 입학을 하는
수시전형이 존재하고,
수능 등급으로 지원을 해서 입학하는
정시전형이 존재합니다.
혹은, 4년제 사랍대 및 국립대 등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지원을
하는 방법이 존재하는데요!
단, 보건대와 전문대는 편입학 과정이
대부분 존재하지 않으며 특별전형인
1학년 신입학으로 들어갈 수 있는
대졸자전형이 존재합니다.
대졸자전형은 일반편입과 같은 방법으로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으로 지원을
하는 방법이며,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전적대 성적과 면접고사만으로
선발인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2. 주의사항
대졸자전형으로 준비를 할 때
주의해야하는 사항은 바로
수시와 정시의 차이입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수시전형은
졸업을 하신분들이 지원을 할 수 있는
특별전형에 해당하고,
정시전형은 예정자를 포함하여
졸업자가 지원하는 방법입니다.
즉, 수시1차 지원이 9월 6일부터
시작하는 것 감안하여,
온라인 수업과정으로 진행을 하신다면
7월 15일 학위신청일 마지막날 전까지
반드시 학습자등록, 학점인정신청
학위신청이 마무리되고 8월에
학위를 받아야지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으로 지원을
하는 조건이지만, 학위 없이
4년제 과정인 일반학사 학위 과정 중
일정량의 학점을 취득한다면,
지원이 가능하지만 이 부분 또한
정확한 내용은 입학처를 통해서
알아봐야하는 사항입니다.
대학마다 공통지원조건은 같지만,
꼭 확인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최초합에 성공한
제 학생의 실제후기를 통해서
대전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준비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전보건대 최초합 / 여성 / 20대
안녕하세요 :)
대전보건대학교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벌써 학교를 다니고 있는 것도
2년이 되어가는데요!
예전 생각을 하면 진짜 '용'됐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많이 변했네요ㅋㅋㅋ
진짜 예전에는 지방 구석에 있는
전문대 아무대나 가도 감지덕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전혀 공부에 관심도 없고
취미도 없던 제가 이렇게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얻다니
다시 생각해도 신기하고 새롭네요~
그래서 팀장님의 부탁으로
제가 공부를 한 내용을 후기글로
작성하게 되었어요!
도움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이 안된다면 재미라도 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지원조건 갖추기
아에 처음부터 대학에 관심도 없고,
고등학교 때는 물론이고 중학교 때도
학교만 열심히 나갔지 공부를 하지 않아서
시험만 보면 진짜 앞보다는 뒤에 있던
나였는데 이렇게 간호학과를 다니고 내가
공부를 하고 있다니..
처음에 간호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21살 때였나..
막상 20살이 넘었을 때는 이제 20살이니까
뭐 술먹고 놀기나 했지, 걱정이 되는게 없었다.
이제 나도 성인인데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할거야ㅋㅋ
내처신 내가 알아서 잘한다고!
이런생각으로 생활을 했는데.
하나둘씩 취업도 하고, 대학 다닌다고
지방에 내려가있고, 진짜 동네 친구들이
많았는데 만나서 놀자고 해도
뭐하자고 해도 학교 때문에
지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거나
일을 하고 있거나,
정말 친구들 얼굴보기가
힘들더라.. 나라고 뭐 탱자탱자 맨날
놀기만 한거는 아니고 알바도 하고,
자급자족은 했었지..
근데 아빠랑 집에서 술 한잔하면서
진짜 진지하게 아빠가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대학을 안갔으면
취업이라도 빨리해서 자리를 잡는게
여자건 남자건 앞으로 살아가는데
중요하다고 말씀을 해주시는데
원래 친구처럼 지내는 아빠인데
그런 말을 들으니까 내가 진짜
심각한 상황인가..라는 생각도 들고,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진짜 나이만 20대지 하는 짓은
어린애였던 거 같다.
그래서 아빠가 뭐라도 제대로
할게 생기면 지원을 해주겠다고
말씀을 했었고, 꼭 정말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찾아보라고 말해서
알겠다고 하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딱히 내가 손기술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업을 하겠다고 막무가내로
우기고 들어갈 수도 없고,
공부도 못했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까
직업학교나 학원을 다녀야하나 뭘해야하나
생각을 하다, 간호조무사 생각을 하게 됐고,
그러다가 '간호사할래'라고
무심코 던진 결과가
지금 우리학교를 다니게 되는 시발점이
될줄은 그 때는 꿈에도 몰랐지 ㅋㅋㅋ
그리고 학점운행제는 아빠가
먼저 말해줘서 시작을 했다.
아빠는 이런것도 어디서 그렇게
잘 알아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에 아빠 친구 아들이 하고 있는데,
좋은 방법 같아서 알아왔다고 하더라.
솔직히 처음에는 뭐야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미 그때는 아빠랑 팀장님이랑
이야기가 전부다 끝났고,
나는 통보를 받은 입장이었고,
팀장님은 나한테 다시 한번 설명을 해주는걸로
팀장님과 나의 공부는 그렇게 시작됐지..
나는 3학기 과정으로 시작을 했는데,
아무래도 기초가 많이 부족하니까
공부해야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고
아직 나이도 어리니까
한번에 합격하는게 중요하지
무조건 빨리 지원하는게 중요하지는
않다고 말씀도 해주시고 아빠도
그거에 대해서는 동의..
나도 동의..ㅇㅈ..
중요한 건 전적대!
솔직히 처음에는 전적대가 뭐야..할 정도로
아는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진짜 사소한 단어 하나도
팀장님한테 물어보고,
괴롭혔던 거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우리학교 들어오려면
일단 전적대 성적이 진짜 높아야한다.
커트라인은 다른 학교랑 별로 차이가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일단 지원하는
사람들 자체가 전적대 성적이 높으니까
매년 계속 높아지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불안해서 나는 토익학원을 다녔는데,
와! 학교다닐 때도 안한 공부를 21살 넘어서
이렇게 갑자기 온라인 수업이다 토익학원이다
뭐 다니려니까 진짜 힘들더라..
아무래도 공부하는 법도 모르고
공부를 하고 싶지도 않고,
내 인생에 공부는 20살이후로 진짜
없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공부를 하고 있으니
진짜 예전에 공부를 했으면..
이라는 후회도 들고..진짜 시간이 아까웠다.
전교권에서도 맨날 뒤에서 놀던 내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을 했는데,
좋은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게
팀장님이 도움을 주셔서 진짜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내가 공부해서 내손으로
결과물을 보게 해주시니까 진짜 나중에 되서
더 확신이 들었던 케이스다.
영어 성적은 다른 사람들보다 낮다고
생각을 하지만, 나는 전적대 성적
하나만큼은 진짜 좋게 나왔기 때문에
최초합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한다.
진짜 영어는 아에 생각지도 못했는데,
대전보건대를 가려고 생각했던 것도
집에서 그냥 가까워서였는데,
하필이면 영어를 공부해야하다니..
아빠가 지원을 해준다고 했으니까
인강도 하고 학원도 등록을 했는데,
욕심은 금물이다.. 할 수 있는 것만
하는게 맞다..
괜히 쌩돈만 날렸다..
나중에는 인강은 안하고 학원만 다니면서
공부를 했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공부에 아에 관심이 없으니까
학원에도 잘 안나가고 했는데..
팀장님이 진짜 엄청나게 뭐라고 해서..
요약하자면.. 이렇게 할거면 그만하자라고
말을 하셔서..
처음에는 그냥 간호사 할래 했지만 공부를
하면서 그냥 진짜 간호사가 되면 어쩌지?
대박나는건가 이런생각을 하면서
진짜 한번 되고 싶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만하자라고 말씀을 했을 때
아 진짜 이러면 안되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면서 정말 제대로 공부를
시작했었다..
그 때는 몰랐지만 하고 나서
생각을 하니까 마음먹기 달린듯
전적대 관리는 팀장님이 도와주시니까
정신차리고 공부하라는데도 맞춰서
내가 따라가기만 하면 점수도
따라오는 건 확실하다.
사실 진짜 공부를 못했던 내가
전적대 성적이 만점에 가깝게
나올 수 있었던 건 무슨 비법이나
그런게 있는게 아니라 하라는데로
따라서 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밖에없다.
그냥 남들이 하는 것처럼?
출석 절대 빼먹지말고,
과제 신경써서 참고문헌 주신걸
토대로 하면되고, 시험도 주시는 TIP을
활용해서 보게 되면 잘나올 수 있다.
덜렁거리기도 하고 좀 산만한데
그런것까지 캐치해서 일정 안꼬이게
하나하나 말씀해주시고 하니까
따라갈 수 있었던 거고,
고졸에서 3학기 과정으로 시작한거라
자격증도 준비를 해야했는데,
기출문제나 요약집을 가지고 있는걸
공부하는데 주시니까
진짜 도움이 많이 된다.
토익준비..
공인영어중에 오픽이나 토익이나 텝스를
골라서 준비를 하면되지만,
난이도를 봤을 때 토익이 가장 낮기 때문에
선택을 했던 부분이고 텝스는 솔직히
청해가 답이 없다길래..
처음에 시작을 하기도전에 겁을먹었지만,
다들 토익을 준비하는 이유가 있겠지란
생각으로 따라했었는데
토익만 봐도 점수를 그렇게 잘 받지 못했지만
나름 선방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서
우리대학교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냥 토익으로 준비를 하는게
가장 대중적이고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공부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경험자로서
내가 말할 수 있는건 온라인 수업으로
팀장님이랑 같이하는 진리다.
이건 그냥 정해진 정답이라고
생각을 한다...
뭐 다른 전문가들도 많겠지만
일단 나는 우리 아빠가 알아보고
믿고 하라고 하신 분이 팀장님이기 때문에
다른 쪽은 아에 알아보질 않아서!
여튼 진짜 내가 대전보건대학교 간호학과에
입학을 할 수 있었던 건 공부를 한게
내가 맞지만 팀장님이 계셔서 갈 수 있었던게
확실하기 때문에 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꼭 좋은 결과 만들었으면 좋겠다.
들어오면 내 후배네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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